2009년 10월 11일
what?

아니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뭐하러 장문을 썻는지도 모르겠고 말입니다.
# by | 2009/10/11 22:09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아라드기자단.
던젼 엔 파이터의 명예 기자로써 유저들의 이야기를 대변하거나 좋은 글과 솜씨로 던파의 부족한 커뮤니티성을 보완하기 위한 파워클럽을 이어가는 네오플의 대외 유저 정책으로써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어쨋건 300명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검증이 없는 유저 선별로 인해 수많은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너무많은 기자단
300명 어딘가의 스파르탄 군대라도 떠오르는 키워드이며 길드 업데이트 당시 키워드로도 사용된 300 어째서 이런 명예 기자단의 숫자까지도 300으로 맞추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애시당초 QA팀이나 여러 부분 인력부족이 여실히 들어나는 네오플로 있어선 300명의 유저들을 관리할 능력은 없었을겁니다. 충분한 검증과 시간을 들여서 제대로 활동할수 있는 유저를 발탁시켜 양질의 글과 여러 컨텐츠를 만들어 낼수 있는 유저를 발탁해야 했습니다만. 이미 늦은것 같네요.

뻘글
기자는 양질의 기사를 만들어 유저들에게 정보나 컨텐츠를 제공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유저와 틀린 기자단의 엠블렘을 받았고 그에 상응하지는 못하지만 색깔이 틀린 레어아바타를 제공받았던 것입니다만 그 책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일기라던가 그저 잡 생각 망상글을 기사라며 던파통신에 링크하거나 하는 수많은 기자분들이 계셧고 지금도 그런 글이 던파통신 카테고리로 당당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오플의 대외적으로도 기자단의 내측으로도 굉장히 껄끄러운 일이며 앞으로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라드기자단2기의 출범등에도 수많은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애시당초 뻘글을 던파통신에 올릴만한 정보라도 있는지 의심스럽군요.
마치며
언제까지고 자격 없는 기자단을 방치한다면 네오플이나 기자단에서도 서로 좋을게 없어보입니다. 이대로라면 아라드기자단2기 출범은 고작하고 지금의 기자단 유지도 힘들것입니다. 차라리 던파통신을 일부 유저에게도 공개하고 기자단제도를 폐지해야 할것입니다. 네오플의 빠른 대처를 기대하겠습니다.
던젼&파이터 아라드기자단 바인슬릿터[프레이] (by.백베어드 http://spacedark.egloos.com/)
무단 전제 퍼가기 금지 도용금지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추천좀 굽신굽신
# by | 2009/10/11 20:21 | 던파통신(아라드기자단) | 트랙백 | 덧글(38)

# by | 2009/10/07 00:09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