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는 오해의 꼬리를 물고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은 같이 죽자고 달려들고




절 까는건 상관없지만 사실을 속이고 남을 선동질 하는건 좌시할수 없습니다.




각자의 블로그에서 조용히 끝내고 싶어하는 제 의사를 몰라주시고 계속해서 일을 벌리고 다니시니

아무래도 침묵만으론 일관할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필자가 작성한 기사글의 내용에 대한 발언은 일절 언급없이 그저 원하는 이미지와

원하는 대사 자신이 원하는 내용로만 짜집어서 남을 선동하기위해 이런식으로 글을 작성하는것

처음부터 작성된 기사는 그 분을 비방할 내용이 아니였으며

원하신다면 예시로 사용된 코멘트와 내용도 바꾸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혼자서 격분하시고 여러 커뮤니티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사람을 선동하는 모습이

여러모로 위험한 발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 글을 읽어보신분이 계시다면 여기저기서 언급하다시피

분명 양질의 기사와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단 분들이 계시지만

얼마전에 일어난 퍼썹 우월드립과 게시판 도배등 기자단에 맞지않는분들이 존재하는건 사실이며

이 문제는 애초에 서비스 회사 네오플에서 야기시킨 문제라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기사글의 요지는 기자단을 비방하자는 내용이 아닙니다.

하물며 같은 기자들을 비판하고 가르치려 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저 기자단에 걸맞지 아니한 유저들의 퇴출을 원할뿐이라는 겁니다.

 어쩌다 보니 장문이 되었습니다만 간단하게 세줄로 요약 하자면



1.현 잘못되어있는 기자단 시스템에 대한 비판

2. 기자단에 맞지않는 유저의 일부 퇴출

3. 던파통신의 일반유저 공개 (란 말은 글을 작성할수 있도록) 혹은

던파통신 게시판 공개화에 따른 기자단의폐지 등입니다.


이정도로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글쎄요..

장문으로 인해 읽기 힘드셧던 점은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by 백베어드 | 2009/10/12 23:13 | 게임라이프 | 트랙백(1) | 덧글(13)

최근에 가볍게 느낀점 요약

자신의 글 솜씨를 고려 겉절이 단어를 걸러내고 요지를 간단하게 전할수있는 문체로의 변화필요.

기존문체의 딱딱함을 탈피에 유쾌하고 즐거운 글을 전달할수 있을만큼의 노력이 필요

간단하게 이야기만으로 끝낼수 있는일을 죽어라 달려드는 사람들에겐 역시 무시가 약

앞으로도 네이년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을지도.

역시 우월드립과 중2병에 빠진 친구들을 구제할방법은 시간뿐일듯

서로 죽자고 끝까지 달려들고 있는데 

그냥 서로 기분상하지 않고 조용히 끝내기 위해 침묵을 고수하고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는 현 상태를 보면 역시 나이가 어린친구로 추측

끝까지 모로쇠로 방관할 생각중 자기 블로그에서 열폭하는데 기름붙는꼴이고

얼마있으면 '조용해 졌군' 이라고 스스로 판단하여 알아서 자숙할꺼라 생각중.


결론 : 이제 이 이야기는 종료.

by 백베어드 | 2009/10/12 22:37 | 궁상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정보 조작이 특기신가 봅니다.





네오플 까면 누군가 날 깔꺼라 생각은 했지만!






치사하게 추천수 가지고 싸울 나이는 아니지만 잔뜩 추천 받은 게시글은 안올리시고 편하신 자료만 가져가시네요.

애시당초 추천수만으로 좋은글을 가릴수 있는 척도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추천수 가지고 싸울나이는 아닌데 진짜 부끄럽습니다. OTL

물론 열심히 하는 기자분들도 많으시고 양질의 기사는 존재합니다...만

던파통신에 글 올리시는 기자분이니까 뻘글이 얼마나 많은지는 스스로도 아실꺼라 생각하며 접습니다.

전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기자단 분들을 비난한게 아닙니다. 기자단 시스템과 그외 여러가지지요.

당장 얼마전 일부 아라드기자단의 퍼썹 우월드립 같은 사건으로도

자격이 없을만한 분들이 더러 계시지 않습니까?

by 백베어드 | 2009/10/12 00:09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1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