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오해는 오해의 꼬리를 물고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은 같이 죽자고 달려들고
절 까는건 상관없지만 사실을 속이고 남을 선동질 하는건 좌시할수 없습니다.
각자의 블로그에서 조용히 끝내고 싶어하는 제 의사를 몰라주시고 계속해서 일을 벌리고 다니시니
아무래도 침묵만으론 일관할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필자가 작성한 기사글의 내용에 대한 발언은 일절 언급없이 그저 원하는 이미지와
원하는 대사 자신이 원하는 내용로만 짜집어서 남을 선동하기위해 이런식으로 글을 작성하는것
처음부터 작성된 기사는 그 분을 비방할 내용이 아니였으며
원하신다면 예시로 사용된 코멘트와 내용도 바꾸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혼자서 격분하시고 여러 커뮤니티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사람을 선동하는 모습이
여러모로 위험한 발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 글을 읽어보신분이 계시다면 여기저기서 언급하다시피
분명 양질의 기사와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단 분들이 계시지만
얼마전에 일어난 퍼썹 우월드립과 게시판 도배등 기자단에 맞지않는분들이 존재하는건 사실이며
이 문제는 애초에 서비스 회사 네오플에서 야기시킨 문제라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기사글의 요지는 기자단을 비방하자는 내용이 아닙니다.
하물며 같은 기자들을 비판하고 가르치려 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저 기자단에 걸맞지 아니한 유저들의 퇴출을 원할뿐이라는 겁니다.
어쩌다 보니 장문이 되었습니다만 간단하게 세줄로 요약 하자면
1.현 잘못되어있는 기자단 시스템에 대한 비판
2. 기자단에 맞지않는 유저의 일부 퇴출
3. 던파통신의 일반유저 공개 (란 말은 글을 작성할수 있도록) 혹은
던파통신 게시판 공개화에 따른 기자단의폐지 등입니다.
이정도로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글쎄요..
장문으로 인해 읽기 힘드셧던 점은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 by | 2009/10/12 23:13 | 게임라이프 | 트랙백(1) | 덧글(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