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저번달 플레이스테이션3 관련으로 지출한 비용 내역
플레이스테이션3 세라믹화이트 40G중고 - 320,000
PS에 등록 안된 제품이라 무상수리기간이 2011년 까지입니다. 어허허헣
각종 게임 인퍼머스,아가레스트전기,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폭스소울 - 130,000
딱딱 떨어지는건 천원 단위 삭제의 힘 어허헣 ㅠㅠㅠ
플레이스테이션3 관련 케이블 구매대금 HDMI to DVI 케이블+젠더 D-SUB 케이블
묻지마 컴포지트 케이블,소니정품 컴포지트 케이블 - 50,000
4천원짜리 컴포지트 케이블이 중고인데 아무래도 열화가 심한 모양이라 신호를 못받는 경우가 종종 ㄱ-
DLC 추가 확장 아이템 구매 15,000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관련 장비 + 소프트 값으로 50만원 가까이썻네요 징징징징
덕분에 연말 소프트 몇개 빼곤 PSP 살돈도 없지 말입니다 OTL
던파 골드 또 팔아야 하겠네요 에고
# by | 2009/11/02 11:20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14)





일단 만의 하나의 경우를 대비하셔서 홈페이지 등록된 것으로 as 기간이 이렇게 되는데? 라고 따지시는 마음의 준비도(어이...)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은 벨킨것 쓰시거나 손뉘 정품 쓰시는게 그나마 뒷탈이 없는거 같구요. 이젠 즐기시는 것만 남으셨군요. 즐거운 ps 라이프가 되시고 고장없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제 남은건 HDMI 수신이 되는 모니터나 TV. 페르소나3P 때문에 PSP도 사셔야 할테니 지갑이 텅텅 비시겠군요 T.T
지원해주덥니다. 살쾡이의 눈을 가진게 아니라서 엑박 360을 DVI 쓰던 그때 (...) 와 별반 차이가 없어서
주변기기는 이제 그만살까 싶기도 합니다만 카드 할부끝나면 살껍니다 아마. ㄱ-
이제 남은건 PSP와 페르소나3P인데 돈이 없어영 어엉허허허헝 ㅠㅠㅠ
그냥 플스2,3 따로 사는게 백번좋지 말입니다
기기 등록과 AS기간은 하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고장나서 소코에 가져가면 구매영수증 또는 기기내에 기록된 구동날짜를 확인하던데요. 홈페이지 기기등록 및 PSN인증은 전혀 보증기관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기기에 기록된 구동날짜는 유저가 어떻게 못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