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서브컬처는 역시 마이너해야합니다.
양판소에 이어 양라노인가?
읽는 계층이 늘어날수록
보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체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문화의 모든컨텐츠는 보편화되고 성공하기 쉽게 작성되거나 만들지고있습죠.
딱 불과 몇년전의 판타지소설과 지금의 판타지 소설의 예로도 그렇고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말입니다.
보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체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문화의 모든컨텐츠는 보편화되고 성공하기 쉽게 작성되거나 만들지고있습죠.
딱 불과 몇년전의 판타지소설과 지금의 판타지 소설의 예로도 그렇고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말입니다.
# by | 2008/05/01 14: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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