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당자가 보고있다.
당장 몇주전 수많은 논란에 쌓여 민수찾기를 이어가는 개 뻘 이벤트를 진행한 네오플 수많은 유저들이 개인 이기주의에 흘러가 케릭터 편향적인 이벤트가 되지 않겠냐 라는 수많은 물음에도 불구하고 네오플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던 악습대로 이벤트를 단행하게 됩니다.
네오플의 뻘 이벤트의 악습은 고쳐지지 않는다.
2.결과
결과는 예상대로 였습니다. 가장 케릭터 수정의 절실하였고 당연히 1순위로 들어가야 할 웨펀마스터/검성은 1위는 올라가보지도 못한체 베틀메이지에게 자리를 내주는 처참한 결과에 다다르게 됩니다.
스핏파이어? 제너럴요? 하는 유저들도 극소수인데 누가 수정한다고 외쳐봐야 작디 작은 소수의 소음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래서 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는 어디로?
3.피드백
모든 유저들이 원하는데로 네오플은 나름대로 성실하게 일을 하였습니다. 결국 수정이 필요한 케릭터에 대한것은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체 그저 수많은 유저들이 원했던 만큼만 해냈을 뿐입니다만말입니다. 결국 F2 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는 또 한번 좌절의 고배를 마실수 밖에 없어졌습니다. 같이 업데이트 되었던
NPC 호감도 일러스트 만큼 쓸모없는 케릭터가 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인 모양입니다.
4.케릭터 편향적인 리서치
앞에서도 약간은 언급해 두었지만 이번 담당자가 보고 있다는 매우 잘못된 이벤트중 하나였으며 수많은 악평으로 이젠 정말 할사람만 하는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 에겐 아무리 보아도 쓸대없고 시간낭비적인 이벤트중 하나였습니다. 수많은 유저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파티 사냥을 가도 끼워주긴 커녕 끼워줘도 머릿수 채워주는 용 크리쳐보다 못하단 소리를 들었던 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 유저들에게 비수를 꽂는 이벤트였습니다. 서비스업체로써 기획 자체는 좋지만 대대적인 유저들의 의견을 들어 피드백을 한다는 내용은 좋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볼수 있던 것처럼
의견이 한쪽으로만 몰렷고 소수인 케릭터의 유저들에겐 올라갈수 없는 벽 결국 넘사벽으로 바뀌어 다가올뿐이란걸 말이죠.
5.마치며
결국 이 특별이벤트(자칭)의 지속은 바랄수 없을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업데이트로 고쳐갈 내용도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 다음에도 계속해서 추가 수정을 가한다면 모르겠지만 앞으로 남아있는 던파의 수많은 과제를 보아선 더 이상의 벨런스 개편은 없을것이라 보는게 나을것입니다. 결국 결론은 한마디로 일축할수 있을겁니다.
웨펀마스터와 스핏파이어를 가지고 계신 유저여러분 그냥 기대를 버리고 케삭하세요.
세줄요약
1.뻘업데이트의 그 끝은 어디인가?
2.정말로 필요한 케릭터에 대한 수정은 어디로?
3.웨준표는 어째서 동쪽(지옥) 으로 갔는가?
던젼&파이터 아라드기자단 바인슬릿터[프레이] (by.백베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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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추천좀 굽신굽신
아수라 징징 런쳐 징징 제널 징징 하시는 분들을 위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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